겨울철에 들어서면서 우리성 각지의 백대 프로젝트가 일층 건설을 다그쳐 제4분기내에 백일회전과 한해 계획목표를 완수하기 위해 힘 다하고 있습니다.

칠대하시 진능 바이오매스 열전기 연합생산 프로젝트 시공현장에서 로동자들은 증기터빈의 도관을 설치하느라 저녁 8시까지 열띤 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건설을 다그치는 한편 정부차원에서는 봉사를 틀어쥐고 있습니다. 현재 칠대하시 쌍백 프로젝트 전문지도소조는 이미 기업 정수문제를 해결해주고 프로젝트 오수처리문제 해결을 협조하고 있습니다. 칠대하시에는 성급 백대프로젝트의 단일프로젝트 18건이 있는데 9개 기업이 야간시공을 견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