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은 8개월간의 림지파괴 인삼재배 타격 전문행동을 전개해 2021년안으로 모든 림지파괴 인삼재배구역을 법에 의해 제거하고 림지피복을 회복하게 됩니다. 흑룡강성 림초국 삼림자원관리처 장지군 책임자는 관련 행위를 반드시 엄격하게 타격하며 범죄행위 발생시 공안기관에 이관하며 감독관리가 부족한 해당 정부, 림초부문, 삼림경영단위의 관련 인원에 대해서는 법에 따라 감독관리책임을 추궁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