련일래 흑룡강성위 강연단 성원들은 목단강, 대경 등지에 심입해 중국공산당 195차 전원회의 정신을 전면적이고 계통적으로 강연했으며 당지 기층간부들과 활발한 교류를 진행했습니다.

17일 성위강연단 성원인 성 사회과학원 문화와관광 연구소 왕강 소장은 목단강시에서 <새시대에 뛰여들고 새국면에 융합하며 새사명을 맞이하자>라는 제목으로 중국공산당 195차 전원회의 정신을 전면적으로 강연했습니다. 보고회가 끝난후 성위강연단은 목단강시 서안구 목단가도판사처에서 기층군중, 사회구역간부, 퇴직당원들과 좌담하고 교류했습니다. 이날 성위강연단 성원인 성위 당학교 왕수춘 교수는 대경시에서 중국공산당 195차 전원회의정신을 깊이있게 해독했으며 대경시 각급 강연단 성원들과 깊이있는 교류를 진행하고 열점문제에 대해 해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