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흑룡강성 북부지역 최대규모 종합탄전 손오사계춘구탄광 탐측프로젝트가 정식 가동됐습니다. 향후 디지털 플랫폼과 디지털 동태관리를 통해 탐측사업을 적극 추진하게 됩니다.

사계춘탄광은 손오탄전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서 면적이 195.19평방킬로메터에 달합니다. 이 탄전의 석탄품종은 장염석탄이 위주인데 초보적인 조사에 의하면 자원저축량이 약 548백만톤에 달해 대형 탄광 건설조건을 구비했으며 흑룡강 서북부 동력석탄생산기지 건설을 이끌수 있습니다. 손오현 인민정부 서영신 부현장은 이 프로젝트가 가동되면 흑하지역내지 전성 석탄자원공급이 긴장한 현황을 크게 완화할수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