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농촌농업청에서 입수한데 의하면 흑룡강성은 중국의 흑토면적이 가장 성으로 지난 5년간 흑토보호를 강화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2019년 감측 데이터에 따르면 경작지층의 평균 두께는 2014년의 19.8센치메터에서 23.3센치메터로 제고됐으며 농간구와 대규모 농기계합작사에서 경작하는 토지들에서 회복성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흑룡강성의 전형흑토경작지 면적은 1억5천6백만무에 달하는데 동북 전형흑토구 경작지 면적의 56.1%를 점합니다.

  현재 우리성에서는 대형 농기구 심층 밭갈이를 보급해 경작층 아래 토양이 두꺼워지고 굳어지는 것을 방지하고 있으며 토양의 수분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또한 토지의 경작과 휴경을 결부했는데 2019년 경작지 륜작 휴경제도 시점 면적은 천3백만무에 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