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우리성의 102명 우수한 로동자들이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당중앙, 국무원의 표창을 받았으며 우리나라 로동자들의 최고 영예상장과 메달을 받았습니다.

이들중에는 전국로력모범 74명과 전국 선진 사업자 28명이 있습니다.

이들중에는 고심히 연구하고 혁신에 앞장선 전문가 학자가 있는가 하면 일터를 사랑하고 열심히 일을 하는 일선 로동자들도 있으며 열심히 농사일을 하면서 농민들을 치부로 이끄는 선줄군이 있는가 하면 간고창업해 뛰어난 업적을 쌓아 올린 기업 경영인들도 있습니다.

이들은 여러가지 로동과 기능 경색에서 두각을 내밀었거나 평범한 일터에서 묵묵히 일을 왔습니다. 이들은 직업은 다르지만 모두 자신의 일터를 사랑하고 최선을 다했으며 간고분투하고 과감히 혁신했으며 명예와 리익에 욕심 없이 열심히 기여하면서 로동의 가치를 구현하고 인생의 참뜻을 풍부히 했으며 우리성 경제건설과 사회발전의 중요한 시기에 하나하나의 전설을 써냈습니다.

이들은 인민대회당에서 포만된 정치적 열정과 양호한 모습으로 흑룡강의 양호한 형상과 룡강인민의 시대적 풍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들은 표창대회에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을 듣고나서 룡강의 전면 진흥, 전방위 진흥을 실현하려면 그 어느때보다 전성 인민의 신근한 로동이 필요하다고 표했습니다.  

이들은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정신을 참답게 학습하고 자신의 일터에서 부지런히 창조하고 과감히 분투해 로동계급과 광범한 근로자의 주력군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며 사회주의 현대화국가를 전면 건설하는 새로운 로정에서 새로운 시대적 휘황을 창조하고 새로운 력사적 위업을 이룰것이라 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