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녕성 조선족문학의 발전상황과 한해 이룬 성과를 보여주는 '료녕성조선족문학회 2020 문학상 꼬마작가상' 시상식이 일전 심양 한제원민속문화산업원에서 진행됐습니다.

꼬마작가상 소학조에서는 도합 22명이 수상했으며 료녕성 안산시조선족학교의 주미동 학생이<할머니가 됐었다> 작품으로 금상을 받아안았습니다. 중학조에서는 10명이 수상했으며  심양시조선족제1중학교의 김미혜 학생이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2020 료동문학 문학상은 11 회원이 각각 대상, 금상, 은상, 우수상을 수상한 가운데 문운룡 수필가가 수필 <역지사지> 대상을 거머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