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2월26일<해피랜드>방송듣기

         꼬마친구들 안녕~
        우리 약속대로 또 만났네요~
        오늘은 먼저 특별한 노래 한수 들어보자요~
(연변인민 모주석을 열애하네-박경숙 3’11’’)
        네, 우리 꼬마친구들 오늘은 왜 동요가 아닌가? 이 노래는 무슨 뜻일u=1888013484,3882684607&fm=26&gp=0.jpg 가, 많이 궁금하겠죠? 오늘 ‘연변인민 모주석을 열애하네’ 이 노래를 띄운 것은 바로 오늘은 우리 존경하는 모택동 할아버지 탄신의 날 이기 때문입니다.
        모택동, 자 윤지, 1893년12월26일에 탄신, 중국인민의 지도자, 위대한 맑스주의자, 무산계급 혁명가이며 중국 공산당, 중국 인민해방군과 중화인민공화국의 주요 창립자와 지도자이십니다. 모택동 할아버지는 평생 인민대중을 위해 행복을 도모하고 분투해온 위대한 분이십니다.
        꼬마친구들 우리 위대한 모택동 할아버지께서 한가지 특별한 애호가 있습니다. 무엇인지 알고있나요? 다들 맞춰보세요~
        노래? 아닙니다
        춤? 아닙니다.
        뽈 차기? 총 쏘기? 모두 아닙니다.
        지금 공개 할게요, 그것이 바로 독서 입니다.
        모택동 할아버지께서는 “밥은 하루 먹지 않아도 되고 잠도 하루 자지 않아도 되지만 책은 하루 읽지 않으면 안 된다(饭可以一日不吃,觉可以一日不睡,书不可以一日不读.” 또 ”하루 동안 신문을 보지 않는 것은 단점이고 사흘 동안 신문을 보지 않는것은 잘못이다.  (一天不读报是缺点, 三天不读报是错误)” 라고 자주 말씀 하셨습니다.
        모택동 할아버지는 매일매일 바쁘시지만 1분1초라도 꼭 시간을 짜내어 독서를 하고 공부를 하곤 했습니다.
        그의 중남해에 살던 집에는 완전 책의 천지였습니다. 침1454545.jpg실의 책장, 사무실 책상, 밥상, 탁자 등 곳곳에 온통 책이며, 침대에도 한 사람의 잠자리를 제외하고는 모두 책이 였습니다.
        독서를 하기 위해 모택동 할아버지는 리용할수 있는 모든 시간을 다 리용했습니다. 수영하기 전에 준비운동을 하는 몇분 동안에도 명인의 시조 몇구절을 읽곤 했습니다. 수영하고 난 후에도 쉴틈없이 책을 들곤 하셨습니다. 화장실에 가있는 몇분의 시간도 그냥 랑비하지 않으셨습니다.
        모택동 할아버지는 업무시찰하러 출장 갈때도 늘 책 한상자를 갇고 다니셨습니다. 외지에서도 북경과 마찬가지로 침대, 책상, 밥상 곳곳에 책을 놓고 틈만 나면 책을 보곤 했습니다.
        우리 꼬마친구들은 독서 하기 좋아하나요?~우리 이제 부터라도 존경하는 모택동 할아버를 따라 배워 독서하는 흥취를 키워 많은 지식을 쌓고 나라에 유용한 인재微信图片_202011021347192.jpg 로 자라는게 어떨가요?
        네, 꼬마친구들은 어떤 책을 읽고 있는지 어떤 흥취를 갇고 있는지 언니가 많이 궁금하고 있어요, 언니랑 이야기 나눌거죠?
        네, 재미있는 사연, 장끼자랑, 알고 싶은 지식이나 언니랑 하고 싶은 속심말 있으면 메일로 보내주세요. 언니가 회답하고 여러 친구들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메일주소는 905213050엣트 QQ 닷컴 (905213050@qq.com), 위쳇도 같은 번호입니다.
        다시 읽어드릴게요~ 905213050골뱅이 QQ 점 씨오엠 (905213050@qq.com) 친구들의 메세지 기대합니다.
(小松树 2‘18‘‘)
//해피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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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준호야, 넌 이번 시험도 빵점이구나.
준호: 헤헤……
선생님: 좋다! 다음 시험에서 빵점을 안 받으면 선생님이 선물을 주마.
준호: 선물이요?정말요?
준호: 열심히 공부해 보자!
(다음 시험 후)
선생님: 시험 결과가 나왔어요.
선생님: 준호 20점!
준호: 야호! 빵점 안 받았으니 어서 선물 주세요!
(쿵)
선생님: 자, 꿀밤 선물이다!
준호: 꿀밤이 선물이라니……너무해요.
선생님: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고 가는 말에 체찍질 하는 거야. 다음 시험에서 50점 받으면 진짜 선물을 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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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찍’은 소나 말을 몰 때 쓰는 물건으로, 나뭇가지나 길쭉한 막대기 끝에 끈이나 가죽을 달아서 만듭니다. 채찍으로 멈춰 있던 소의 엉덩이를 찰싹 때리면 소가 앞으로 나가고, 달리는 말의 엉덩이를 때리면 말이 더욱 빨리 달립니다. 따라서 ‘가는 말에 채찍질’한다는 말은 잘 달리고 있는 말에 더 빨리 가라고 채찍질을 한다는 뜻이예요. 이 속담은 일이 잘 되어 가더라도 더욱 애를 쓰면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뜻을 말합니다.
일을 잘하고 있는 사람에게 더 잘하라고 격려하고 칭찬해 주면 힘을 내서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처럼 성실하고 부지런한 사람을 격려할 때 쓰는 말이기도 합니다.
        꼬마친구들~우리는 하는 일이 잘 되어 간다고 마음 놓고 방심할 것이 아니라 잘 되어 가는 일일수록 계속 정진하며 노력하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끝까지 견지하고 성과를 보야겠지 않겠어요?
(망아지를 타고서 1’16’’)
        네, 동화듣는 시간이 왔습니다.
        지난주에 새색시가 엄청난 방귀를 꾸어 집이 날아갈 뻔 했습니다. 후에 어떻게 됐을가요? 시집에서 쫓겨 나지 않았을가요? 계속해서 우리 뒷이야기를 들어보자요~
(방귀쟁이 며느리(하)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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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며느리를 친정으로 보내는 길에 며느리가 방귀를 꾸어 배나무의 배를 딴 것을 보고 시부모님이 그 방귀로 부자 될수 있을거라고 생각해 며느리를 다시 집으로 데려 갔네요~참 재미있는 이야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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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이것으로 오늘 프로그램을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편집에 김연, 진행에 옥형언니였습니다. 우리 다음주 이시간에 또 만나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