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위 경제사업회의에서 제정한 룡강경제사회 고품질 발전의 웅위로운 청사진은 광범한 간부군중들의 강렬한 반향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회의는 향촌진흥을 추진해 새로운 성과를 거두고 흑토보호, 육종기술 혁신 수준 제고면에서 돌파를 가져올 것을 제기했습니다.

흑룡강성 농업분야 간부군중들은 착실히 중임을 떠메어 현대농업의 고품질 발전을 조속히 실현할 것이라 표했습니다.

성농업과학원 토양과 자원환경연구소의 과학기술연구인원들은 토양의 샘플을 분석중입니다. 현재 왕상이 이끄는 과학기술연구팀은 여러가지 미생물 신종을 발견했는데 이런 미생물들은 토양을 개선하는 역할을 합니다. 성위 경제사업회의에서 흑토를 보호할것을 제기했는데 이는 농업과학기술인원들의 신심을 붇돋아 주었습니다.

흑룡강성농업과학원 래영재 부원장은 흑토보호 혁신연구원의 토대에서 흑토 보호와 지속적 리용 개발을 둘러싸고 전면적인 돌파를 가져와  흑토를 보호, 리용할 것이라 말했습니다.

종자업은 현대농업의 심장으로 국가 량식안전을 보장하고 중국의 밥그릇 안정을 보장하는 초석입니다. 성위 경제사업회의는 육종과학기술 혁신수준을 제고하고 전문가 육종시범기지 10개를 건설하며 흑룡강의 국가급 대두종자기지건설계획을 제정하고 새로운 벼품종을 육성할 것을 제기했습니다. 성위의 이러한 결정은 성농업농촌청 종자업관리처의 사업일군들을 고무하고 있습니다.

흑룡강성농업농촌청 종자업관리처 류효병 부처장은 종자 자원의 수집 보존과 감정평가를 강화하고 생물 육종 플랫폼 건설을 다그치며 자체의 지적 소유권이 있는 일련의 돌파성 새품종을 선정 육성해 룡강농업에 더욱 많은 우질 룡강 종자를 공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흑룡강성록색과학식품연구원 리취하 원장은 농업의 관건은 토지와 종자 그리고 향촌진흥정책과 탈빈곤공략정책의 효과적인 연결이라고 하면서 성위 경제사업회의는 이에 대한 답을 제시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