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은 극히 평범하지 않은 한 해였습니다.사상 유례없는 코로나 19 전염병, 보름사이에 연이어 들이닥친 3차례의 태풍. 1961년이래 동기대비 최대 강우량, 이런  온갖 위험과 어려움도  우리 성 풍년의 발걸음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2020 12월 국가통계국은 흑룡강 식량 생산량이 사상 최대인 7541만톤으로 10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풍년의 알곡 낟알마다에 수많은 농민의 피땀이 맺혀 있고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지시 정신을 관철해 국가 식량 안전을 지키겠다는 중공 흑룡강성위의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특수한 한해의 묵직한 풍년작황은 유난히 뿌듯하고 사기를 진작시켜주고 있습니다. 2020년 우리성 알곡생산은 17년 연속 풍작을 실현하여 생산량이 7541만톤으로 전국 전체 알곡생산량의 9분의 1을 차지하며 2019년보다 40만톤 가까이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