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에서 당195차 전원회의정신 학습 관철 성,부장급 주요령도간부 특별연구토론반에 참가하고 있던 장경위 성위서기 겸 성 코로나19대응 지도소조 조장이 12일 저녁 휴가를 내고 우리성으로 돌아와 당일 저녁으로 성 코로나19대응 지도소조 제32차 회의 및 성전염병예방통제지휘부 회의를 주재하며 당면 전성 전염병 예방통제상황을 분석하고 수화시 망규현 전염병상황 및 유관지역 산발성 전염병 상황 대응책을 연구하였으며 전성 전염병예방통제사업을 포치했습니다.

    장경위 성위서기는 당 중앙, 국무원 배치를 진일보 관철하고 현재 전염병 상황의 심각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핵산검사를 통한 선별조사와 역학조사 강도를 높이고 환자 치료에 전력을 다해야한다고 지적하면서 전염병의 반등을 신속하게 억제하고 각 자 책임을 다해야하며 농촌의 전염병예방통제를 특별히 잘 틀어쥐여 전성 인민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을 효과적으로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에서 성위생건강위원회 책임자가 역학조사, 핵산 검출, 확진치료, 예방통제조치와 정보공개 등 사업을 회보하고 수화시, 할빈시, 치치할시, 목단강시, 이춘시 주요책임자들이 선후로 전염병예방통제사업에 대해 회보했습니다.

    회의는 당면 전염병상황의 복잡하고 준엄한 형세를 충분히 인지하고 전염병예방통제사업을 당면의 가장 중요한 사업으로 틀어쥐여야하며 한 가지 일로부터 다른 것을 미루어 알듯이 전성 전염병 예방통제를 잘 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는 농촌의 전염병예방통제사업을 중점적으로 틀어쥐어야 하며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환자치료에 최선을 다해야 하며 령도의 책임을 강화하고 지휘시스템과 사업시스템을 진일보 건전히 하며 각 관련 부서는 신속히 동원하여 각자의 직책을 수행하고 업무의 합력을 형성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날 회의는 영상회의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중앙과 성직속 유관부문과 할빈의과대학 주요책임자들이 주회의장에서 회의에 참석하고 각 시와 지구,현에 설치된 분회장에 유관인원들이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