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정부 사업보고는 올해 우리성 경제사회발전 목표에 대해 다음과 같이 지적했습니다.  

2021년 경제사회발전의 주요 예기목표로 지역생산총액을 6% 가량 성장시키고 곡수확고를 1500억근 이상으로 안정시킵니다.

  과학적이고 정밀하게 코로나19 전염병 예방사업을 틀어쥡니다. 핵산검사능력, 근원추적, 격리통제, 의료구급, 정보운용 등 능력을 지속적으로 제고합니다.

 향촌진흥전략을 전면 실시합니다. 국가량식안전의 주춧돌 역할을 잘하고 고표준 농지 1010만무를 새로 개척 경작지면적을 2억천6백90만무로 증가합니다. 

현대산업체계를 다그쳐 구축합니다. '백천만'공정을 공업강성의 주요사업으로 틀어쥐고 5세대 이동통신 기술응용을 다그쳐 실현합니다.

혁신구동발전을 대폭 추진합니다. 10개 전문가 육종시범기지를 구축해 현대종자업의 승격을 실현합니다.

 전면개혁심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고수준의 개방을 실현합니다. 자유무역시험구, 할빈신구, 종합보세구, 국경경제협력시험구 건설에 박차를 가합니다.

 구역내 조화발전을 착실히 추진합니다.  목단강-가목사 려객전문철도 통차를 실현하고 북안-흑하, 철려-이춘, 가목사-학강 철도건설을 다그칩니다. 할빈공항 2기 확건공사, 치치할과 가목사공항 확건공사를 착공합니다. 록색생태우세를 공고히 하고 제고시킵니다. 록색 저탄소발전을 추진하고 오염퇴치를 깊이 전개하며 생태계 품질과 안정성을 제고시킵니다.  

민생개선에 모를 박아 공동부유를 실현합니다. 시장주체의 안정된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고 대졸생, 실업자 등 중점 군체의 취직을 도모하며 여러가지 조치로 기본양로금을 제때에 지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