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림시조선족문화관에서 주최한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 맞이 가사, 작곡 세미나가 25일 진행됐습니다.

중국공산당 창건 백주년을 경축하고 해림시 조선족 문화예술을 제고하며 기층문화단체를 계획적으로 창건하고 문학, 음악무도협회의 기능을 충분히 발휘하기 위해 조직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두달간의 시간을 들여 열심히 준비한 작품 35편이 교류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