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년초부터 현재까지 수분하 철도 통상구는 중국-유럽 화물렬차 총 39편을 운행했으며 이는 동기대비 69.6%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분하자유무역시범구는 코로나방역관리를 철저히 하는 동시에 철도, 세관, 통상구 등 부문의 전폭적인 지지하에 중국-유럽 화물렬차의 운행효율과 운송 상품의 질을 부단히 제고해 통상구 경제 발전에 강력한 동력을 부여했습니다.

수분하자유무역시범구는 95306 ”디지털 통상구” 시스템의 간편한 통관 장점을 충분히 살렸습니다. 철도와 세관, 기업, 로씨야 철도 데이터간의 정보 공유를 강화해 렬차 통관 시간을 원래의 반나절에서 30분 이내로, 빠르면 몇 분 간으로 단축했습니다.

수분하역을 경유하는 중국-유럽 화물렬차가 2018년 8월에 개통 운행한 이래 현재가지 400편을 넘었습니다. 렬차의 운행빈도도 초기의 월 평균 6편에서 현재의 월 평균 20여편으로 증가했습니다.

현재 수분하 철도통상구를 통해 입국하는 중국-유럽 화물렬차는 주로 성도, 정주, 포전 등 지에 도착하고 있고 출국하는 중국 유럽 화물렬차는 로씨야, 뽈스까, 독일, 벨지끄 등에 도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