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 각지에서 맞춤형 대책으로 지역에 따른 특별 빈곤해탈 산업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흑하시 애휘구 북삼가자촌 유량봉 농민은 현재 99만명이 넘는 팬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20년 유량봉씨는 전자상거래를 통해 농산품의 판로를 개척했고 농민들의 탈빈곤을 도왔으며 빈곤호들을 도와 적치된 농산품을 팔았는데 판매액이 2백여만원에 달했습니다.

 요하현 소남하촌에서는 고추장 생산라인을 건설한 20여만병의 고추장을 팔아 80여만원의 영업수입을 올렸으며 촌의 3세대 빈곤 해탈 가정의 수입을 증가시켰습니다.

밀산시 화평향 신건촌의 양범은 2천평방메터의 온실하우스에 유기 남새를 재배해 년수입이 십여만원에 달합니다. 신건촌에는 양범과 같이 남새재배로 치부하는 농민이 50여세대 있습니다.

 화남현 대팔랑향 대팔랑촌의 류계룡은 가재를 양식하고 있는데 년간 생산량이 6천근에 달하며 본촌의 20명 농민들을 치부로 이끌고 있습니다.  조동시 려명진 민안촌의 64세대 탈빈곤호는 고칼슘 남새를 재배하고 있는데 무당 수입이 8천여원에 달합니다.

쌍압산시 태보진 산하촌의 촌민들은 뽕나무를 재배해 누에를 기르고 있는데 수입이 짭짤하다고 합니다.  부금시 대유수진 부림촌에서는 물만두로 촌민들의 수입을 증대시키고 있는데 지난해  겨울  2천여근의 물만두를 판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