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할빈에서 개최된 흑룡강성농촌사업회의에서는 2021년과 “145개년계획 기간의 전성 3농 업무를 배치했습니다. 장경위 성위서기 겸 성인대상무위원회 주임이 회의에서  당의 제19 5중 전원회의, 중앙경제사업회의, 중앙농촌사업회의와 전국 빈곤퇴치 총화표창 대회 정신을 깊이 관철하고 습근평 총서기의 “3농” 관련 중요 론술을 관철 실행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농업농촌우선발전방침을 견지하고 농촌진흥전략을 전면적으로 실행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농업농촌 현대화의 실현을 총목표로 하여 힘써 "3"사업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갈 것을 강조했습니다.

    장경위성위서기는 “135개년계획기간 우리 성의 농업농촌 사업은 력사적인 성과를 거두어 또 하나의 큰 계단에 올라섰다고 지적했습니다.

    장경위성위서기는 국가의 식량 안전을 수호하는 우리 성의 밸러스트역할을 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장경위성위서기는 농촌 진흥 전략을 전면적으로 실시해야 하며 빈곤퇴치공략의 성과를 공고히 하는것과 농촌 진흥을 효과적으로 련계하여 빈곤퇴치공략의 정신을 대대적으로 발양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장경위성위서기는 3농 사업에 대한 당의 전면적인 령도를 착실히 강화할 것을 강조하면서 각급 당 조직은 정치적 책임으로 농업농촌 우선 발전 방침을 착실히 실천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호창승 성위 부서기 겸 성장이 주재하고 총화연설을 했습니다.

    회의에서는 중앙농촌사업회의의 정신을 전달하고 전 성 농촌 집단소유권 제도 개혁과 농업 생산 경영에서의 선진 사례에 대해 표창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했으며 현직 부성급 지도자들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