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 창당 100주년과 제4회 전성 관광발전대회를 맞이하여 민족전통문화를 고양하기 위해 해림시 조선족문화관은 해림시 문화방송관광국의 전폭적인 지원과 해림진정부와 신합촌의 협력하에 2019년부터 2년간 기획해오던 제1회 조선족민속축제신합된장절”을 올해 개최할 예정입니다.

    1회 민속축제에는 개막식을 비롯해 대형단체체조, 전통예술공연, 현장에서 전통 음식 만들기 경기, 그네, 줄다리기, 씨름 등 전통놀이를 비롯해 축구, 배구, 장기 등 전통체육경기를 펼치게 됩니다.

    “신합된장절”은 4월에 곧 가동될 조선족 민속식품 프로젝트의 연속으로 올 7월에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 프로젝트 총 투자액은 80만원이며 그중 30만원은 신합촌 청사 서쪽 600평방메터의 창고를 생산작업장으로 개조하고 15만원을 들여 5000평방메터에 달하는 식품발효기지를 건설할 예정입니다. 그밖에 15만원을 들여 1000개의 발효용 장독대를 구입,비치하며 5만원을 들여 4헥타르 규모의 순록색기지를 건설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