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에 출간되여 25년간 조선족 중학생들과 함께 걸어온 《중학생》잡지가 2021년 제1호부터 《청년생활 중학생판》 잡지로 새롭게 탈바꿈했습니다.

본문 80페지에 앞부분 칼라 삽입 페지 4페지를 포함해 총 84페지인 《청년생활 중학생판》은 〈우수중학생〉, 〈절로 꾸리는 페지〉, 〈톡톡 튀는 이쁜 글솜씨〉, 〈입시공부지도〉, 〈학부모와 함께 보는 페지〉, 〈알쏭달쏭 사춘기〉, 〈문화산책〉, 〈고민상담실〉 등 원래의 전문란을 보유한 외에 〈사색의 창〉, 〈시대의 화제〉, 〈교정풍경선〉, 〈학창시절〉〈지혜의 샘〉, 〈명작감상〉, 〈법과 중학생〉,〈새책 소개〉 등 전문란을 새로 설치했습니다. 《청년생활 중학생판》 주필 오경준은 편집진의 혼자 힘이 아닌, 많은 중학생 친구들이 이 잡지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생각하고 고민하면서 더 참신하고 더 풍성한 내용을 새 잡지에 담아보련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