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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성 유일한 중국조선족음악연구회 문화예술양성기지 현판식이 2일 해림시조선족문화관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최옥화 중국조선족음악연구회 부회장 겸 비서장, 연변대학예술학원 원장이 해림시조선족문화관 박학룡 관장에게 양성기지명패를 수여했습니다.

      중국조선족음악연구회는 중국문화련합회에 속하는 연구회이고 중국민정부문에서 등록한 우리나라 유일의 민족협회입니다.

      해림시조선족문화관은 26개 조선족촌 문화기지를 세웠고 전성에서 유일하게 성급음악창작기지를 소유한 현급단위이며 산하 15개 지원봉사단을 관할하는 해림시 조선족 예술중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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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변대학예술학원 최옥화 원장은 축하발언에서 "해림시조선족문화관은 흑룡강성조선족음악발전에 큰 공헌을 해왔고 조선족예술의 전승과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예술양성기지의 설립은 해림시의 조선족문화를 풍부히 하고 해림시 조선족예술수준을 제고하며 조선족예술문화의 전승발전에 크게 힘 보탤 전망입니다.[권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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