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조선어방송국에서 근무하다 퇴직한 장석주 선생이 주야라는 필명으로 지은 그래픽디자인아트형의 회화문체작품ㅡ형체산문 《정회》 5일 한국 하나로애드컴의 공식출판으로 발행됐습니.

장석주 선생은 지난해 8월 서울에서 우리 말과 글의 학술연구저서 [우리 말글의 운명] 펴내기도 했습니다.

산문집 [정회]는 코로나 방역이라는 특정된 시국에 초점을 맞 일부 국가들의  특단의 대책과 조치 및 실태를 포착하고 깊이 파헤쳐 필자가 보고 듣고 느낀 점을 가감없이 날카롭게 분석 평가하며 아울러 날로 변이되는 일부 관념과 개념 및 정의를 적라라하게 까밝히고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