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성에서 4월초 기온이 상승하는 량호한 시기를 틀어쥐고 더욱 과학적인 생산체계 수립과 량호한 종자, 기술 응용을 강화해 봄철 생산을 다그치고 있습니다.

북대황그룹 북안분사  홍성농장에서는 량호한 유기밀 종자와 비료를 전간에 살포하고 있습니다. 올해 북대황그룹 북안분사에서는 유기밀 파종 조작규정을 엄격히 집행하고 액압전기제어시스템을 사용해 시비량과 파종량을 정확히 제어하고 있으며 작업의 효률과 품질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북대황그룹 홍성농장유한회사 왕춘신 부총경리는 식물보호 전문가, 재배 전문가, 토양 비료 전문가, 농기계 전문가 등 4개 봉사팀을 무어 전역에서 전과정 기술 지도와 봉사를 제공하고 대형기계 작업의 효률과 파종 신기술 우세를 충분히 발휘해  일차 파종으로 활착을 확보한다 말했습니다.

봄밀 파종이 이미 시작되고 수전 농사도 관건시기에 진입했습니다.  

오상시 풍년벼재배합작사의 육모하우스에서는 새로운 기술을 응용한 벼모가 좋은 자람새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육모하우스는 전성 벼육모기지에서 가장 먼저 싹이 나온 곳입니다.

, 오상시에서는 초한육모 재배기술을 보급하고 벼모 육모시간을 3월하순으로 앞당기도록 재배호들을 동원했습니다.

오상시 풍년 벼재배합작사에서는 3월23일에 육모하우스에 모판을 놓았는데 4월1일 초한모가 싹이 났습니다.

올해 오상시는 우질벼 240만무를 재배할 계획인데 지난해보다 4만무 증가했습니다. 오상시에서는 4월15일까지 육모작업을 전부 완수할 계획인데 왕년에 비해 10일에서 15일 앞당겼습니다.

좋은 종자와 좋은 기술의 결합으로 효익을 올리기 위해 올해 북대황그룹 건삼강분사 승리농장에서는 과거 페기했던 발아 촉진 작업실을 겹판 암실 발아실로 개조해 재배호들의 파종을 위해 시간을 단축시기고 있습니다.

  태래현에서는 벼재배기술 보급을 잘하는 외에 경제작물 재배호들에 대한 기술지도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편 태래현에서는 여러 금융기구를 동원해 봄철 생산을 위한 대출 10억여원을 발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