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녕성인민대외우호협회와 주심양조선총령사관이 공동 주최한중조미술전이 지난 20일 료녕성 정협문사관에서 개막했습니다. 행사는 중조 량국간 인문교류와 합작을 일층 강화하고 료녕성과 조선의 미술예술가간에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해주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습니다. 료녕성은 다년간 조선과 량호한 합작관계를 유지해왔는바 인문령역에서 광범한 교류를 지속하면서 량국 민간교류를 추진하는데 적극적인 공헌을 해왔습니다. 이번 미술전시는 료녕성 및 조선 화가의 총 67점 우수작품을 전시했습니다. 쌍방은 계속하여 다양한 형식의 문화교류활동을 벌여 중조 우의를 부단히 강화하고 중조 우호합작관계를 추진하는 데 공헌을 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