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회 전국 주배원 대학생 력학경연“기초력학실험”단체전이 일전 무한에서 개최됐습니다.

할빈공업대학 항천학원의 다섯명 본과생으로 구성된 대표팀이 전국 유일의 특등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이 단체전이 2013년에 개설된 이래 할빈공업대학이 수상한 첫 특등상으로 이번 경연에서 새로운 돌파를 이룩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중국 력학학회와 주배원 기금회에서 공동 주최하고 무한리공대학이 주관했습니다. 북경대학, 북경항공항천대학, 화중과학기술대학 등 38개 대학의 36개 대표 및 련합팀이 참가했습니다.대회규칙에 따라 할빈공업대학은 2023년에 열리는 제14회 “기초력학실험”단체전 경기의 주관권을 획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