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우리나라 여섯번째 '중화 자선의 날을 맞이해 민정부는 북경에서 전국 제11중화자선상표창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우리성 민정부문이 추천한 흑룡강성 청소년발전기금회 공청단 금추조학’(金秋助) 희망공정 원몽행동 프로젝트가 자선 프로젝트상, 흑룡강성 비학(飞鹤)유업유한회사가 기부기업상을 수상했습니다.  

   ‘중화자선상은 민정부에서 수여하는 현재 우리나라 자선 분야에서의 정부 최고상입니다. 이번 제11중화자선상수상 선정 대상은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우리나라 자선 사업에서, 특히 빈곤 구제사업에서 사적이 뛰어나고 영향력이 큰 단위, 개인, 단체와 프로젝트가 포함됐습니다.  

'자선 프로젝트상'을 수상한 공청단 '금추조학' 희망공정 프로젝트는 자선기금 4427만원을 모금해 성내 빈곤가정의 초, 고중학생과 재학 대학생 2 331명을 지원했습니다.기부기업상을 수상한 흑룡강비학유업은 빈곤구제와 학생지원 사업에서 연 2000만원 기부금과 물자 500여만원을 전달했습니다. 11개 빈곤현()17600만원 어치의 대형 의료진료기기를 기부했으며 코로나19기간에는 코로나19퇴치 전문자선기금을 설치해 기부금 1억원과 1억원 상당의 영양품 물자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