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훈장수상자 최도식동지 선진사적 보고회가 6 오후 흑룡강 성위당교 보고청에서 성대히 거행됐습니다.

66년의 수사생애에서 최도식 옹은 7000여건의 흔적과 물증을 검사, 감정했고 1200여건의 중대, 특대 사건의 흔적 검사감정을 처리하는데 참여하면서 한차례의 실수도 없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는 또 현장 흔적 증거물 영상처리, 총탄 흔적 자동식별 시스템을 개발해 국내의 기술 공백을 메우기도 했습니다.

전국 공안 일급 영웅모범, 전국 퇴직간부 선진개인 칭호의 획득자이기도 최도식 옹은 지난 6 29 중국공산당 창당 100년을 맞아 당내 최고 영예인 '7·1훈장' 수여받고 신세대 공안경찰의 모범으로 칭송 받았습니다.

보고회를 듣고난 청취자들은 최도식 옹의 충성스러운 신앙과 불변의 선봉력, 난국을 극복하고 타파하는 투혼을 본받아 새로운 시대의 사명을 착실히 수행하겠다고 입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