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국가컨벤션센터와 수도강철회사 산업단지에서 온라인·오프라인 방식으로 한창 열리고 있는 '2021 중국 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에서 우리성의 성과가 톡톡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박람회 우리성 참가단이 가져온 80개의 프로젝트가 국내외 바이어들로부터 각광을 받았습니다.

수분하시인민병원 중의약서비스 수출기지에서 가져온 코로나19 예방처방이 사람들의 발목을 잡았는가 하면 먹을 있는 오일 비누며 중약재로 만든 립스틱은 더욱이 신선한 제품으로 안겨왔습니다.

이번 박람회에 우리성은 첨단기술, 친환경, 대로씨야 합작 분야에서의 첨단 서비스 프로젝트를 선보였으며 전시 첫날에만 콜센터, 생활오수관리 5 프로젝트가 북경 기업과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계약 체결액은 3140만원에 달했습니다.  

 '디지털로 여는 미래, 서비스로 발전 촉진' 주제인 이번 박람회는 2일에 개막해 7일까지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