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회 중국국제투자무역상담회 8일 복건성 하문시에서 개막됐습니다. 투자촉진관에는 45 개 해외 국가, 지역및 국제 기구, 32 개 회원단위 대표단이 참가해 각지의 투자정책, 경영환경과 투자 프로젝트 등을 전시했습니다.  

올해 우리성에서는 13개 시와 지구의 33개 기업이 175개 전시품을 지니고 상담회에 참가했으며 주로 농산물과 농산물 가공품, 림산물, 방직품, 장비제조제품, 흑연 및 그래핀 등 비광물제품, 첨단기술제품 등 자원우세가 있고 발전 잠재력이 있는 상품을 집중 전시했습니다.

 이번은 우리 성이 역대 참가한 중에서 전시부스 면적이 가장 크고 참가한 기업 또한 가장 많은 한횝니다.

  우리성의 투자기회 잠재력을 더욱 잘 알리기 위해 상담회기간 흑룡강성 상무청은 흑룡강성 중점산업설명매칭회, 흑룡강성-하문기업 협력교류 간담회, 하문 중점기업 탐방 등 투자유치시리즈활동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번 상담회는 11일까지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