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주택건설청은 27일 전 성 도시 2차 급수시설 개조 추진 및 스마트 급수 영상회의를 소집했습니다.

    회의는 2021년은 흑룡강성 도시 2차 급수시설 개조 3년행동의 2년차해라고 지적하면서 최근 2년간 성급 재정에서 208600만 원의 일반 채권을 발행해 개조 작업에 사용하도록 배치하였다고 지적했습니다.

    전 성은 이미 펌프장 756, 아빠트단지내 급수관 2164km를 개조하여 식용수 개조에 따른 직접수혜자가  백만 가구에 이르렀습니다. 이로써 백성들의 반응이 가장 강렬하고 모순이 두드러지며 수요가 가장 절실했던 '식수난' 문제는 효과적으로 완화되였습니다.

    회의에서는 각 지역은 주민생활의 식수안전을 위한 정치적 책임을 견결히 짊어져야 하며 주도면밀한 시공계획을 세워11월 말까지 각항 개조가 모두 완료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에서는 2022년 말까지 신축 아빠트단지, 기존 주택 등 2차 급수시설이 모두 급수기업에 통합 관리될 수 있도록 2차 물 관리 체계 개편에 박차를 가할 것을 주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