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합동방역메커니즘이 9 29일 오후에 소집한 보도브리핑에서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질병통제국의 최강 2급 순시원은 최근 복건성, 흑룡강성 등 일부 성에서 발생한 현지 집중성 발생으로 9 28 24시 현재 복건성에서 확진자와 무증상 감염자 470, 흑룡강성에서는 75명이 보고됐다고 밝혔습니다.

    최강순시원은 코로나19 확진자를 발견한 후 국가위생건강위원회, 국가질병통제국은 신속하게 응급대응을 시작하여 2개의 작업팀을 급파하여 현지에서 통제 업무를 지도하고 있으며 현재 각항 사업은 유력하고도 질서정연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최강순시원은 복건성의 코로나19 상황은 이미 거의 효과적으로 통제되여 장주, 천주, 보전은 추가 확진자가 나타나지않고 있으며 하문의 코로나19확진자도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있다고 하고나서 흑룡강성의 코로나19예방통제사업은 관건적인 시기에 들어선 만큼 방역 강도를 계속 강화해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