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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경조선족기업가 애심장학금 기증의식이 길림성 장백조선족자치현에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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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의진 중국아세아경제발전협회 상무부회장 겸 북경조선족애심장학회 고문과 리란 북경조선족애심장학회 비서장은 일전 장백현조선족중소학교에 심입해 민족교육운행상황에 대해 자세한 조사연구를 진행하고 학습성적이 우수한10명 조선족중소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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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년11월에 설립된 북경조선족애심장학회는 중국아세아경제발전협회 리란 상무총장의 발기하에 사회각계 애심인사들이 적극 호응하여 자원적으로 무어진 장학후원 단체로서 북경에서 공부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북3성 및 내몽골지역에서 온 조선족 대학생들에게 도움을 제공하는데 취지를 뒀습니다. 이 장학회는 2021년 5월까지 이미 210만원의 장학기금을 모았는데 이미 470여명 조선족 대학생들에게 도합 155만원에 달하는 애심장학금을 발급했습니다. [길림신문사 최창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