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빈시는 슈퍼마켓을 제외한 백화점 음식, 오락, 스포츠, 관광 등 전염병 영향을 비교적 크게 받는 업종을 대상으로  4억원 상당의 정부 소비권을 발급하여 관련 기업들이 판촉행사를 펼치도록 이끌어 소비시장 열기를 회복하기로 했습니다. 

빙설박람회, 국제록색박람회 및 쌀축제, 종자산업전시회, 가을철자동차전시회, 가정박람회 등 대형 국내 전시회 개최를 지원하고 겨울철 스포츠경기, 체육훈련, 상무년례회의 등 행사를 개최하도록 격려할 예정입니다.

20211020일부터 1231일까지 전문 전시관에서 개최되는 전시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기존 정책을 바탕으로 전시장 임차료의 20%와 전문전시관 임차료의 10%를 각각 보조해줍니다. 상권, 보행거리, 대형 상업무역류통기업들이 대형 판촉행사와 특색상품 전시판매행사를 전개하도록 지원하고 기업이 주말과 야간에 지정된 지역 내에서 무료로 '아웃리치 경제'를 발전시키도록 허용합니다. 인터넷인기 핫 플레이스와 미식 야간시장 선정행사도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