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빈세관의 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10월까지 우리성 화물무역 수출입 총액이 1615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대비 25.3% 성장했으며 지난해 전년 총액을 초과했습니다.

그중 수출액이 358억 6천만원으로 22.5% 성장하고 수입액은 1256억 4천만원으로 26.1% 성장했습니다.

10월 전성 화물무역 수출입 총액은 158억 3천만원으로 43.4% 성장했습니다.

10월까지 전성 일반무역 수출입 총액은 1332억 3천만원으로 31.9% 성장했으며 전성 대외무역총액의 82.5%를 점했습니다.

10월까지 전성 국유기업 수출입 총액은 931억 2천만원으로  39.1% 성장했으며 전성대외무역 총액의 57.7%를 점했습니다.  

민영기업 수출입 총액은 584억 4천만원으로 15.1% 성장하고 전성 대외무역 총액의 36.2% 점했습니다. 외상투자기업의 수출입 총액은 92억7천만원으로 6.1% 하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