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세계 첫 태양광발전 및 에너지저장 실외실증 실험플랫폼이 대경시에서 건설되여 정식으로 신에너지 업계에 실증, 실험, 검측 등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입수한데 따르면 “제14차  5개년”계획 기간 이 플랫폼은 약 60억원을 투자하여 태양전지판, 인버터, 버팀대, 에너지 저장제품 등 4개 제품 실증실험구와 에너지 저장시스템과 설비매칭 등 2개 시스템 실증실험구를 설립하게 됩니다.

  플랫폼에는 실시간 온라인 모니터링 시스템이 많이 설치돼 있으며 환경요소, 발전량, 전지판, 버팀대, 인버터 운행특성 등 데이터의 모니터링 분석을 통해 각종 제품과 시스템 통합기술이 실외에서의 실제적 효과를 판정함으로써 전력 시스템에서의 태양광 에너지 저장 발전소의 응용을 확대하고 신에너지를 핵심으로 하는 국가의 신형전력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