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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한해 길림성장백조선족자치현 조선족로인협회는 풍부하고 다채로운 활동으로 로인들의 만년생활에 이채를 돋궜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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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창당 백주년을 맞으며 로당원들과 전체 회원들을 조직해 당과 수업을 통해 당의 력사를 학습하고 전체 당원들이 붉은 당기앞에서 입당선서를 다시 한번 되새겼습니다. 현 조선족작가협회와 련합으로 조선족 시가 랑송 모임을 가졌으며 장백광장에서 특별문예공연을 베풀었으며 현에서 진행하는 창당 백주년 천명 대합창활동에 참가했습니다. 또 로인들을 조직해 중앙텔레비죤방송 농촌채널에서 진행하는 조선족 전통체육운동항목인 그네, 널뛰기 록화에 참가했으며 4개 분회의 우수문예종목과 조선족전통음식 만들기 표현이 중앙텔레비죤 향촌대무대 ‘고수는 민간에 있다’ 특집프로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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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단결선전월을 맞으며 장백진 민주사회구역과 공동으로 특변문예공연을 진행했고 장백술공장, 김삿갓식품유한회사, 칠색무지개복장점 등 일부 조선족기업들에 심입해 참관고찰과 교류활동을 진행함으로써 어려움이 있으면 서로 돕기로 했습니다.
         활발한 문화오락활동은 현시대 조선족로인들의 량호한 정신풍모를 충분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길림신문사 최창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