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력설 련휴기간 할빈공항에서 리착륙한 항공편은  810편으로 연 8만명 려객을 운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일 할빈공항에 따르면 이번 련휴기간 할빈공항 리용객은 주로 친척 탐방이 위주이며 북경, 상해, 광주, 성도, 중경, 심수, 하문 등 지의 관광객들이 빙설관광을 위해 잇따라 할빈을 찾았습니다.

련휴가 끝나면서 13일 할빈공항은 귀성객의 붐을 맞아 당일 연 2 7천명의 려객을 운송했으며 할빈에서 상해, 광주, 심수, 하문, 성도, 중경, 곤명 등 도시로 향발하는 항공편의 객석률은 80%에 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