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국가농촌진흥국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2021년빈곤퇴치 공략전성과가 일층 공고, 확대되고 향촌진흥 전면추진사업이 훌륭한 스타트를 뗐습니다. 탈빈곤인구의 소득이 지속적으로 늘어났는데 2021년 일인당 순소득이 1만 2천 5백원으로, 전해에 비해 1790원 증가했고 성장폭은 16.5%이상에 달했습니다.
  80% 이상의 빈곤탈퇴현에서 특색산업발전계획편제를 완성했고 빈곤탈퇴지역의 특색산업이 안정적으로 발전하고 장대해졌습니다.
  지난해 중앙재정은 농촌진흥보조자금을 전년 대비 100억원 증가한 1,561억원을 투입했습니다. 160개 국가농촌진흥 중점부축현을 확정하고 여러가지 편중지원정책을 출범시켰습니다. 동부지역의 8개 성 (시)에서 서부지역의 10개 성(구, 시)에 협력 지원을 제공하고 있는데 투입한 재정지원금은 228억7천만원에 달하고 간부와 전문기술인원 2만 3천명을 서로 파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