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2022 아름다운 중국행 빙설왕국 흑룡강 방문'탐방행사가 할빈극지공원에서 가동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흑룡강의 겨울철 관광상품을 보급하고 생태인문의 기이함과 특색 관광의 아름다움을 홍보하는데 취지를 두었습니다.
  진철 성위선전부 부부장, 성문화및관광청 당조서기 겸 청장은 우리 성은 북경2022년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일전 2022 '북방빙설관광해외보급시즌'을 가동하고 '룡강빙설, 동계올림픽 조력'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겨울철 관광상품을 마련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3억명 빙설 즐기기' 핵심구 구축을 목표로 7개 대형 종목, 15개 분류별 종목, 109개 소형 종목을 내놓아 동계올림픽을 지지하는 짙은 분위기를 조성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빙설관광, 빙설체험, 빙설문화 3대 빙설관광 주제상품, 할빈 등 5개 빙설관광도시, '설국비경' 등 6갈래 빙설관광코스, 할빈빙설대세계 등 15개 빙설관광 필수지를 구축했다고 전했습니다.
  행사기간, 백만명 팬을 거느린 전국 유명 관광 블로거들로 구성된 탐방팀은 할빈, 횡도하자, 설향을 찾아 인기 풍경구를 돌아보고 다양한 관광항목을 체험하면서 문자, 영상 등 방식으로 흑룡강의 빙설매력을 다각도로 보여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