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룡강인들은 각자의 일자리에서 바쁜 나날을 보내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국가장애인빙상훈련기지에서 휠체어컬링국가팀이 동계패럴림픽 준비에 한창입니다. 할빈체육학원 출신의 악청상 코치는 국가팀을 이끌고 2018년 평창 동계패럴림픽에서 휠체어컬링 금메달을 따내 중국이 동계패럴림픽에서 금메달 및 메달 제로 기록을 타파했습니다.
  악청상 코치는 대원들이 적극적으로 경기준비에 몰입하고 있으며 동계패럴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모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룡강인으로써 동계패럴림픽에 힘을 보탤 수 있어 영광이라고 전했습니다.
  동계올림픽 연경경기구와 장가구경기구에서 할빈홍기삭도공정유한회사의 사업일군들도 마찬가지로 현장작업에 바삐 돌아쳤습니다. 그들은 동계올림픽경기대회 연경경기구와 장가구경기구 4개 삭도의 공급과 보수사업을 책임졌는데 현재는 경기 전 최종 조율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회사 류연신 부총경리는 룡강기업으로서 대형 국제경기의 설비설치와 보수를 맡고 동계올림픽에 참여할 수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면서 모든 임무를 원만히 완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