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기자가 중국석유 대경유전 2021년도 석유가스전개발기술좌담회에서 알아본데 따르면 이미 62년간 개발, 건설해온 대경유전의 루계 원유 생산량은 24억 6300만톤으로, 이는 우리나라 같은 시기 륙지 원유 생산량의 약 40%를 차지하는 수준입니다.
  이로써 중국 특색의 신형 공업화의 길을 모색해내고 중국 에너지 밥그릇을 잘 받쳐드는데 큰 공헌을 했습니다.
  지난해 대경유전의 석유, 천연가스 생산량은 4,300만톤 이상에 달해 상승세를 유지했습니다.
  그중 3000만 톤 이상의 원유를 생산해 고수준, 고품질, 고효률의 안정적 생산을 실현했습니다. 천연가스는 50억립방메터의 새로운 단계에 올라섰고 련속 11년간 안정적으로 성장했습니다. 핵심유전의 채집률은 50%를 돌파해 국내외 동류 유전보다 10~15% 포인트 높은 수준을 유지했고 유전개발기술은 줄곧 세계 선두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