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 당대표대회 보고는 향후 5년간 흑룡강은 국가 량식 안전을 수호하는 '주춧돌'위치를 굳건히 지켜야 한다고 제기했습니다.

량식 안전에 대한 당정 공동 책임을 전면적으로 실시해 량식 종합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제고시킵니다. 여러 조치를 병행하여 흑토지라는 '경작지 속의 국보'를 잘 보호하고 현대종자업향상공정을 깊이있게 추진하며 콩생산능력향상공정을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국가자포니카(粳稻)량식전략보장기지, 옥수수와 콩 량질알곡공급원생산기지를 건설하게 됩니다. 신형 농업경영주체를 육성, 보강하고 다양한 형식의 위탁관리 서비스를 전개하며 과학적 재배 형식을 적극 탐색하고 경작지의 과학 관리를 강화합니다. 관리, 생산 경영을 조방식에서 정밀화로, 분산식에서 집약화로 전환해 알곡의 단위당 수확고를 확실하게 제고합니다.

일련의 대중형 관개구들을 신축, 개조하고 중소하천 종합정비를 강화하며 송화강 련결공정을 서둘러 실시해 고표준 경작지 11000만무 이상을 건설하고 전 성의 량식종합생산능력을 1600억근 이상에 도달시켜 전국 제일수준을 확보하며 농산물공급안전을 보장하는 "주력군"으로 국가량식총괄조절에서 가장 믿음직한 "공급지"로 거듭나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