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관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전국의 코로나 발생상황이 반복되고 원자재와 운수 원가의 고공행진 등 불확정 요인하에도 불구하고  올 1분기 우리 성의 대외무역수출입은 동기대비 29.5% 증가해  전국 제4위, 동북지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우리 성이 대외무역발전을 지지하고 촉진하기 위해 발부한 <흑룡강성 대외무역발전에 관한 약간의 조치>에서 힘을 얻었을뿐만 아니라 수출지향형 프로젝트가 도입 및 가동됨에 따라 신규 증가량이 우리 성의 대외무역규모를 제고하는 핵심견인력으로 됐기 때문입니다.

한편 올해 1월 1일 역내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이 정식 가동됨에 따라 우리 성 대외무역 기업은 기회를 잡아 “경제동반자협정” 이 급행렬차를 탑승하여 관세감소, 원산지누적 등 협정한 주요조항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역내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 회원국과의 무역협력을 한층 더 강화하여 우리 성의 대외무역발전의 새로운 길을 개최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