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농업농촌청은 <흑룡강성 량곡기계화생산 품질제고 증산 감손 행동방안>을 출범했습니다.

<방안>은 2022년말까지 10개 첨단 스마트농기계장비 표준화 작업 시범구를 건설하고 량곡기계화 생산 품질제고 증산 감손“7대행동”을 전개할것이라고 제시했습니다.

<방안>은 량곡생산의 품질제고 증산 감손행동을 대형 첨단 스마트 농기계장비의 보급응용을 추진하는 하나의 중요한 내용으로 삼아 10개의 첨단 스마트 농기계 장비 표준화 작업 시범구를 통해 전성의 주요 알곡작물 표준화 작업 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옥수수, 벼, 콩 등의 기계수확 감손을 각각 4%, 2.8%, 4.5% 이내로 통제할것을 제기했습니다.

동시에 규모경영, 인프라건설, 기술서비스, 정책지원, 보장 및 평가 등 “5대 시스템”을 보완하여 량곡생산의 경작, 파종, 관리, 수확, 저장과 가공의 전반 과정을 포괄하는 품질제고 증산 감손 모델을 형성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