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빈철도국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철도부문은 최근 코로나 19예방통제 상황에 따라“일일운행도”를 채용하고 정확한 운력 배치를 잘하여 석가장, 대련, 만주리, 수분하 등 방향에 22.5편 려객렬차를 잇달아 회복하여 려객들의 질서있고 원활한 출행을 보장했습니다.

5.1로동절 휴가가 끝난뒤 모내기 일군이 급증한 상황을 대비하여 철도부문은 치치할에서 부원 방향의 기존“모내기 전문렬차”기초에서 수화에서 무원, 수화에서 전진진에 이르는 2편 “모내기 전문렬차”를 증편했습니다.

“모내기 전문렬차”는 30번 넘게 운행될 전망이고 렬차운행시간을 평균 1시간 단축시켰으며 야간운행, 저녁출발 아침도착 혹은 아침출발 저녁도착 형식으로 운행돼 봄갈이 생산려객들에게 다양한 출행선택을 제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