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룡강대지는 봄갈이생산에 한창입니다. 무인기로 비료를 주고 가정농장련합체 규모화 경영으로 작업효률을 높이면서 고표준, 고품질로 봄파종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북대황그룹 군천농장유한회사 북천관리구 재배호 손경군이 소속된 농업 규모화 가정농장련합체는 '대두 확대 재배' 호소에 부응해 21세대 재배호들이 종자, 비료를 통일로 구입해 4300여무의 대두를 심었습니다. 파종기 2대로 밤낮 작업한 덕분에 4일만에 파종작업을 마무리했습니다.
  한편, 흑룡강성 조원현 신참진 홍익식량재배전문합작사 수전에서 무인 이앙기가 작업에 한창입니다. 합작사 곽아룡 부사장은 '북두위성항법 무인운전기술'을 응용한 무인 이앙기를 사용하면 약 20일간의 모내기철에 5천여원을 절약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북대황그룹 번영종축유한회사 제3관리구역 수전에서도 무인기가 시간당 150무의 속도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현재 농업생산이 '기계화'에서 '스마트화'로 바뀌고 있다는 이 회사는 5만 5천 3백무의 수전을 보유하고 있는데 무인기 작업량이 총면적의 9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