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총서기의 흑룡강 고찰 6주년을 맞아 5월 23일과 24일, 허근 성위 서기 겸 성인대 상무위원회 주임이 가목사시 무원시에서 조사연구했습니다.
  그는  신시대 국경 개방개발 전문 행동을 펼쳐 흑할자도 보호와 개방개발을 확대하고 고품질로 도내 인프라시설 부대건설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중로 국제협력시범구를 계획, 건설하고 '개방룡강'건설을 가속화해 중국이 북으로 개방하는 새로운 고지 건설에 진력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허근 성위서기는 무원구성벼재배합작사를 찾아 농업합작사를 농업발전의 방향으로 간주하고 농업생산 조직방식 변혁과 재배기술 업그레이드를 실현하도록 요구했습니다. 특히 농업 정보화, 스마트화를 추진해 향촌진흥과 농민 소득증대에 조력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무원경제개발구 망길탑 심수항을 찾아 통상구의 집산 통과능력을 꾸준히 향상시키고 도로와 철도 등의 다양한 련합운송을 발전시켜야 한다면서 페환관리통제와 전문소독조치를 취해 외부류입 방어선을 튼튼히 쌓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밖에 허근 성위서기는 무원시 철갑상어번육양식기지와 물고기박물관을 시찰하면서 랭수어산업을 룡강의 특색 우세산업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통강진 동발촌을 방문해서는 농촌 인프라시설건설을 강화하고 농촌전자상거래를 발전시킬 것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