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우리 성에서 발표한 '새 시대 룡강 인재 진흥 60조'는 인재 발견, 육성, 유치, 활용에 착안해 전방위적인 정책 설계를 했습니다. 편제, 직함, 로임 등 10가지 돌출한 문제에 대해 심사비준권리를 하급기관에 양도하거나 취소하는 등 인재발전을 제약하는 체제 메커니즘의 걸림돌을 제기하기 위해 힘썼습니다.
  또 인재 유치 지원, 보조금, 정착 보조금 기준을 대폭 인상하고 인재들이 보편적으로 관심을 갖고 있는 주택거주, 자녀취학, 병원진찰 등 문제에 대해서도 '일괄적인' 정책조치를 내놓았습니다.
  이에 국무원발전센터 공공관리 및 인력자원연구소 연구원 전성은 흑룡강성 각지 각 부서의 인재 체제 메커니즘 개혁이 한층 빨라지고 인재 유치, 활용, 육성 등도 대폭 개선돼 인재들에 보다 넓은 사업플랫폼과 발전공간을 마련해줄 것이라면서 룡강의 인재 생태를 꾸준히 최적화해 다양한 인재들을 흑룡강으로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