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과 25일, 허근 성위서기 겸 성인대상무위원회 주임이 동강시와 북대황그룹 건삼강분회사에서 조사연구를 진행했습니다.
  그는 현대농업진흥계획, 신시대 국경 개방개발 특별행동 등을 적극 전개해 우리 나라 대북 개방협력의 새로운 고지를 조성하고 가목사 전국농업첨단기술산업시범구 건설을 다그칠 것을 강조했습니다.
  동강시 팔차허저족향 팔차촌을 찾은 허근 성위서기는 이마칸(伊玛堪)은 허저족의 구전 예술형식으로 우리 성 소수민족 문화보물고의 보물이라며 잘 보호해 전승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허근 성위서기는 동강통상구 서부 작업구 등 곳을 방문해 통상구의 운영모델을 혁신하고 중요물자와 고 부가가치상품의 수출입을 확대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어 동강철도대교는 중국과 로씨야, 중국과 유럽 협력의 새로운 철도 통로라면서 통차준비를 잘 해 국가전략과 '일대일로'건설에 봉사할 것도 제기했습니다.
  그는 교두보경제구 건설을 고표준으로 계획하고 로씨야 극동지역, 유럽시장과 국내 중고급 소비군체의 상품집산센터를 구축하도록 요구했습니다.
  허근 성위서기는 건삼강칠성농장을 찾아 국가현대농업과학기술서비스모범구 등을 구축하기 위해 힘쓰고 다양한 조치로 식량 종합 생산력을 끌어올릴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디지털농업과 바이오농업을 적극 발전시키고 디지털기술과 바이오기술을 농업진흥에 적극 활용할 것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