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9, 18회 중국조선족 연길 생태된장 오덕문화축제가 올해에도 어김없이 중국조선족제1된장촌인 연길시 의란진 련화촌에서 펼쳐졌습니다.

료해에 따르면, 매년 6 9일 진행되는된장의 날축제는  6 9가 글자의 형태로 음극과 양극을 나타내여 바로 놓으나 꺼꾸로 놓으나 자기의 형태를 잃지 않으며 이 계절은 만물이 소생하여 왕성한 생명력을 과시하기 시작 할 때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전염병 예방통제요구에 따라 소규모행사로 진행돼 조선족전통복장 차림을 한 남녀들이 전통적인 민속풍습 정관에 따라산천감은제장독대 고사등 행사를 차례로 진행했습니다. 자발적으로 이날 현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선조들의 지혜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된장담그기를 통해 조선족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만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