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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백출신 고향사람 박선옥 녀성은 자주창업으로 대련시에서 조선족 주방가구와 음식그릇 생산가공기업을 꾸려 좋은 경제효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박선옥은 1985년7월 길림성 장백현조선족중학교를 졸업하고 1989년7월 우수한 성적으로 동북재정경제대학을 졸업했습니다.
        대학졸업후 그는 국제시장에 눈길을 돌리고 우리민족의 주방 기구와 음식그릇을 가공하기로 하고 대련시에 정가륭무역유한회사를 설립하고 간고한 창업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10여년간의 기술혁신과 고심참담한 노력으로 그의 회사는 일정한 규모를 이루었습니다. 이 회사에서 연구 생산한  주방기구와 음식그릇은 2006년 독일 “국제발명과학기술박람회”에서 국제과학기술성과 정품공정건설대상으로 인정되였으며 브랜드제품으로 국제과학기술박람회와 제6회 향항국제특허발명박람회에서 각기 금상을 획득했습니다. 현재 이 회사에서 출품한 여러가지 명제품은 한국, 일본 등 나라와 지역에 널리 수출되고 있으며 높은 경제효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길림신문사 최창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