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치치할 국제 불고기 미식의 도시”수여식 및 2022 치치할 불고기 미식축제가 가동됐습니다.

가동식에서 세계중식업 연합회 회장이 국제 미식의 도시 수여문서를 낭독하고 치치할시에 “국제 불고기 미식의 도시” 패를 수여했습니다.

치치할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불고기로 명명된 “국제 미식의 도시”입니다.  

한편 백일간 열릴 2022 치치할 불고기 미식축제도 정식으로 가동됐습니다.

치치할시는 생태환경이 우월하고 육우자원이 훌륭하며 불고기 력사문화가 유구합니다.

최근년간 치치할시는 불고기 전과정 산업사슬 프로젝트 29개를 유치하고 추진했으며 총투자액은 69억원에 달합니다.